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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우주국, 역대 최대 예산 30조 원 확보

유럽도 우주 경쟁에 뛰어들었어요. 역대 최대 30조 원으로 화성 탐사 갑니다.

우주 개발에 30조 원이 들어간다면 뭘 할 수 있을까요? **유럽우주국(ESA)**이 바로 이 질문에 답하려고 해요.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했거든요.

223억 유로 약 30조 원, ESA 역대 최대 예산

이 돈으로 뭘 해요?

Rosalind Franklin 화성 탐사 로버
달 탐사 프로그램 진행
Ariane 6 유럽 독자 로켓

가장 주목할 건 Rosalind Franklin 로버예요. 화성을 탐사하는 로버인데, 전액 지원이 확정됐어요.

근데 이 로버, 사연이 있어요

러시아 없이 진행

원래 러시아와 공동 프로젝트였는데, 전쟁 때문에 무산됐어요. 이제 유럽 혼자 해야 하니까 비용이 더 들지만, 진행은 계속돼요.

원래는 러시아랑 같이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협력이 무산됐어요. 러시아가 착륙 장치를 담당하기로 했었는데, 전쟁 터지니까 모든 게 엎어진 거예요.

유럽이 선택한 건요? 혼자서라도 한다. 비용이 더 들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문제도 있어요

예산이 커 보여도 탐사 프로그램에는 20% 정도 부족해요. 2월에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에요. 돈이 많아도 우주 탐사는 정말 비싸거든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2029년
아포피스 근접
ESA
관측 미션
JAXA
일본 협력

2029년에 소행성 아포피스가 지구에 아주 가까이 지나가요. 얼마나 가까우냐면, 인공위성보다 더 가깝게 지나가요. ESA가 일본 JAXA와 협력해서 이 소행성을 관측하는 미션도 진행해요. 언젠가 지구를 위협할 수 있는 소행성을 연구하는 거예요.

🎯
ESA가 역대 최대 예산으로 우주 탐사에 박차를 가해요. 미국과 중국이 우주에서 경쟁할 때, 유럽도 뒤처지지 않으려고 해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