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V 판매 21% 증가, 미국만 뒤처져요
글로벌 EV는 성장 중인데 미국만 뒤처지고 있어요. 세금 혜택이 사라져서요.
전 세계에서 전기차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어요. 올해 1,850만 대가 팔렸는데, 작년보다 21% 늘어난 숫자예요.
근데요. 이상한 나라가 하나 있어요.
1,850만 대
2025년 글로벌 EV 판매량 (+21%)
지역별로 보면 확 보여요
급성장
유럽
압도적 1위
중국
정체
미국
유럽은 급성장하고 있고, 중국은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어요. 문제는 미국이에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혼자만 정체예요.
왜 이럴까요?
미국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세금 공제가 폐지됐거든요. 트럼프 행정부가 9월에 7,500달러(약1,050만원) 세금 공제를 없앴어요.
💸 $7,500(약1,050만원) 세금 공제 폐지
미국에서 전기차를 사면 받던 혜택이 사라졌어요. 소비자 입장에서 부담이 커졌어요.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전기차가 1천만 원 더 비싸진 거랑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전기차 살 이유가 줄어든 거예요.
중국은 완전 다른 세상이에요
테슬라
글로벌 선두지만 가격 높음
VS
BYD
중국 내수 독점, 저렴한 가격
BYD가 테슬라를 위협하고 있어요. 중국 내수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고, 가격도 훨씬 저렴해요. 같은 성능인데 절반 가격이면? 누가 테슬라를 사겠어요?
자동차 업계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어요?
솔직히 말할게요. 현실주의로 돌아왔어요.
GM, Ford, 현대 모두 대형 SUV와 트럭에 집중하고 있어요. “전기차에 올인한다”던 전략? 수정됐어요. 전기차도 하지만, 기존 차도 계속 팔겠다는 거예요.
결론
EV 열풍이 식었어요. 특히 미국은 역풍을 맞는 중이에요. 하지만 글로벌로 보면 여전히 성장 중이에요. 미국만 뒤처지고 있는 거예요. 다른 나라들은 계속 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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