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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앱 만든다? 4,300억 투자받은 스타트업

코딩 모르는 사람도 앱 만드는 시대가 진짜 오고 있어요.

“쇼핑몰 앱 만들어줘. 장바구니랑 결제 기능 넣어줘.”

이렇게 말하면 진짜 앱이 나와요. 코드 한 줄 안 짜도요.

농담 아니에요. 스웨덴의 Lovable이라는 스타트업이 바로 이런 서비스를 만들어요.

그리고 방금 3.3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4,600억 원을 투자받았어요.

$330M(약4,600억원)
투자 유치 금액
$6.6B(약9.2조원)
기업가치

바이브코딩이 뭐예요?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바이브코딩(Vibe Coding)‘**이라는 말이 유행이에요.

바이브코딩이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대신, AI에게 "이런 앱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AI가 알아서 코드를 작성해주는 방식이에요. 마치 분위기(vibe)만 전달하면 되는 것처럼요.

쉽게 말해서요. 코딩 대신 대화로 앱을 만드는 거예요.

근데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장점
비개발자도 앱 개발 가능
한계
복잡한 로직은 어려움

개발 시간이 확 줄어들고, 아이디어가 바로 프로토타입이 돼요.

문제는요. 아직은 복잡한 로직이나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은 어려워요. 간단한 앱은 되는데, 네이버 수준 앱은 아직 못 만들어요.

Lovable만 있는 게 아니에요

AI 코딩 도구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어요.

Cursor
AI 에디터
Lovable
바이브코딩
Replit
브라우저 개발

Cursor, Replit 같은 회사들도 비슷한 걸 해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요.

🎯
코딩 모르는 사람도 앱 만드는 시대, 진짜 오고 있어요

그래서 개발자는 어떻게 되냐고요? 없어지진 않아요. 대신 역할이 바뀔 거예요. AI가 못하는 복잡한 걸 하는 사람들이 살아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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