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헬스,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선정... 5년간 127억원 지원
에이지테크 스타트업 실비아헬스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선정됐어요. 5년간 최대 127.5억원 규모의 국가 R&D 과제를 수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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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테크 스타트업 실비아헬스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어요. AI 기반 뇌인지 저하 예방 서비스를 개발해요.
프로젝트 개요
127.5억원
5년간 지원 규모
6개
컨소시엄 참여 기관
조선대학교 컨소시엄이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어요.
ARPA-H가 뭐야?
ARPA-H란?
• 원래: 미국 바이든 정부가 만든 보건의료 혁신 연구 기관
• 한국형: 2024년부터 2032년까지 1조 1,628억원 규모
• 목표: 난치병 치료 등 파괴적 혁신 기술 개발
• 원래: 미국 바이든 정부가 만든 보건의료 혁신 연구 기관
• 한국형: 2024년부터 2032년까지 1조 1,628억원 규모
• 목표: 난치병 치료 등 파괴적 혁신 기술 개발
실비아헬스가 뭘 하는 회사야?
주력 분야
에이지테크
뇌인지 건강 솔루션
기존 제품
SILVIA Wellness
SILVIA Station
B2B/B2G 인지 건강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번 프로젝트 내용
ABC-H 프로젝트
• 목표: 뇌인지 저하 예방·관리 서비스 개발
• 기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인지 기능 평가
• 데이터: 광주치매코호트(GARD) 12년 축적 데이터 활용
• 역할: 실비아헬스는 사업화·검증 총괄
• 목표: 뇌인지 저하 예방·관리 서비스 개발
• 기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인지 기능 평가
• 데이터: 광주치매코호트(GARD) 12년 축적 데이터 활용
• 역할: 실비아헬스는 사업화·검증 총괄
누구랑 함께 하나?
주관 기관
조선대학교 과학기술진흥원
참여 기관
서울대, 전남대병원, 바이오넥서스 등
사업화
실비아헬스 (검증·상용화 총괄)
🎯
고령화 사회에서 치매 예방은 국가적 과제예요. 실비아헬스가 12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예방 서비스를 개발하면, 의료비 절감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출처: